“3년 뒤엔 시화전 도전”
“3년 뒤엔 시화전 도전”
  •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금선 충청미술대전 한국화 대상
~A7-3.JPG

제4회 충청미술대전에서 한국화 부문 대상을 수상한 노금선씨(57)는 “청주 화양 계곡에 있는 바위의 질감을 수묵화의 농담을 이용해 표현했다”고 자신의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노씨가 한국화와 첫 인연을 맺은 것은 혜강 김혜선 교수를 국제존타클럽에서 만나면서부터 시작됐다. 이후 본격적으로 붓을 들고 그림을 그린 지 딱 5년 만에 대전시 미술대전에서 한국화 부문 특선을 받았다.



“3년만 있으면 환갑이 된다. 그 즈음에 시화전을 열어 일가친척들에게 작품 한 점씩 나눠드리고 싶다”는 노씨는 현재 대전시 중구 이남동에서 노인전문요양원 실버랜드 원장, 대전지역 국제존타1클럽 회장을 맡고 있다.





대전지사 박향선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