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사회복지문화 분과 간사 임이자, 대변인에 신용현
인수위 사회복지문화 분과 간사 임이자, 대변인에 신용현
  • 이하나 기자
  • 승인 2022.03.17 09:03
  • 수정 2022-03-17 1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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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선대본부 해단식에 참석했다. ⓒ홍수형 기자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자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선대본부 해단식에 참석했다. ⓒ홍수형 기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수위원 인선이 17일 완료됐다.

김은혜 윤석열 당선자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사회복지문화분과 간사로 재선인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이 임명됐다고 밝혔다. 인수위원으로는 안상훈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백경란 성균관대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교수, 김도식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이 합류했다.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 사진=의원실 제공

경제2분과 간사로는 이창양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교수가 임명됐다. 인수위원으로는 왕윤종 동덕여자대학교 국제경영학과 교수, 유웅환 전 SK 혁신그룹장, 한국 최초 우주인에 도전한 고산 타이드인스티튜트 대표가 합류했다.

과학기술교육분과 인수위원으로는 재선인 박성중 국민의힘 의원이 간사를 맡고, 김창경 한양대 창의융합교육원 교수, 남기태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

국민의당 비례대표 신용현 당선자는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며 연구원들의 사기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신용현 인수위 대변인 ⓒ여성신문 

인수위원회 대변인으로는 신용현 전 국회의원이 임명됐다. 신 대변인은 국민의당 소속으로 제20대 국회 비례대표를 지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을 지냈으며 20대 대선에서 안철수 인수위원장을 도와 국민의당의 공동 선대위원장을 맡았다. 

수석부대변인으로 원일희 전 SBS 논설위원, 최지현 변호사가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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