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올해 여성일자리 1만2000개 발굴·지원
대구시, 올해 여성일자리 1만2000개 발굴·지원
  • 대구=권은주 기자
  • 승인 2022.02.09 13:01
  • 수정 2022-02-0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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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시장 권영진)는 “2022년에도 여성일자리 1만 2천개 지원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이를 위해 “‘여성일자리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여성인력개발센터(2개소) 및 여성새로일하기센터(5개소)와 양질의 유망일자리 창출, 취·창업 지원 강화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지역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특화사업 신설 등 여성일자리 확대를 위해 여성취업지원기관들과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 최근 2년 연속 1만 1천명 이상 여성일자리를 창출하며 대구지역 고용회복을 견인해왔다.

새일센터 5개소와 여성인력개발센터 2개소에서 직업교육훈련과 여성인턴 등 취업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하여 여성전문인력 양성, 취업자 고용유지 지원,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한 지역특화 일자리 사업 신설 등을 추진한 결과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전국 새일센터 평가에서도 2년 연속 전국 1위(특․광역시 부문)를 차지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