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종로를 담은 사진전'...주민들이 찍은 종로의 명소들
'나만의 종로를 담은 사진전'...주민들이 찍은 종로의 명소들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2.01.04 21:55
  • 수정 2022-01-05 03: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일 사직꿈터 주민운영단이 '종로의 보물 같은 순가을 담다' 전시를 주최했다. ⓒ홍수형 기자
사직꿈터 주민운영단이 4일 서울 종로구 사직공원 지하 보도 사직꿈터에서 '종로의 보물 같은 순간을 담다' 사진전을 개최했다. ⓒ홍수형 기자

사직꿈터 주민운영단이 4일 서울 종로구 사직공원 지하 보도 사직꿈터에서 '종로의 보물 같은 순간을 담다' 사진전을 개최했다.

사직꿈터 주민운영단은 종로의 숨은 명소들을 소개하기 위해 주민들이 찍은 사진으로 전시회를 열었다.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계획했던 활동들을 진행하지 못한 주민운영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시작품 주위에 유리막을 설치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