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다시 급증 2425명...위중증 460명 최다
신규 확진 다시 급증 2425명...위중증 460명 최다
  • 유영혁 기자
  • 승인 2021.11.10 12:53
  • 수정 2021-11-10 12: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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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집중 82.6%
백신접종 완료 77.2%
위드코로나 시행 첫날인 1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선별진료소에는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홍수형 기자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선별진료소에는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홍수형 기자

코로나19 확진자 2425명으로 전날보다 710명 증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2425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발생 2409명 해외유입 16명 등이다.

검사수가 적은 주말과 휴일에 2천명 아래로 떨어졌다 월요일 검사 기준으로 2천명을 넘는 형태가 반복되고 있다.

지역발생자는 서울 967명, 경기 863명, 인천 159명 등 수도권이 전체의 82.6%인 1989명으로 나타났다.

비수도권은 △부산 73명 △대구 33명 △광주 22명 △대전 23명 △울산 5명 △세종 4명  △강원 23명 △충북 31명 △충남 57명 △전북 35명 △전남 7명 △경북 36명 △경남 60명 △제주 11명 등이다.
 
위중증 환자는 460명으로 하루만에 25명 늘었다. 방역당국이 지난해 6월 관련집계를 시작한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14명이 증가해 누적 3012명을 기록했으며 치명률은 0.78% 이다.

백신접종 완료율은 77.2%, 18세 이상 성인기준으로는 89.6%를 기록했다. 1차 접종률은 81.2%, 성인기준 92.7%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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