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자 구도 이룬 대선 후보들 ‘전국여성대회’에서 만난다
4자 구도 이룬 대선 후보들 ‘전국여성대회’에서 만난다
  • 진혜민 기자
  • 승인 2021.11.09 11:00
  • 수정 2021-11-09 14: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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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더불어민주당 이재명·국민의힘 윤석열·정의당 심상정·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국민의힘 윤석열·정의당 심상정·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국민의힘 윤석열·정의당 심상정·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는 9일 ‘제56회 전국여성대회’에 나란히 참석한다.

이 후보와 윤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6차 전국여성대회’ 기념식에서 처음 만난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강남 코엑스에서 열리는 전국여성대회에 참석해 여성정책에 대한 구상을 공개한다. 윤 후보도 같은 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양성평등과 여성 권익신장 등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도 참석할 예정이다. 대선 출마를 선언한 4명의 후보가 한 자리에서 만나면서 경쟁전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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