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33주년 축하합니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
[창간 33주년 축하합니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
  • 이세아 기자
  • 승인 2021.11.01 09:43
  • 수정 2021-11-01 09: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

여성신문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직도 ‘여성은 사회적 약자’라는 인식이 팽배해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런 사회에서 한국 여성의 입장을 대변하고, 여성의 지위 향상과 성평등 실현에 앞장선 여성신문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국여성은 각종 차별과 성범죄 앞에 무력했습니다. 우리 사회가 과연 여성을 제대로 지켜주고 있는지 자문해봐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국가가 먼저 나서 차별을 해소하고, 여성인권 신장에 앞장서야 합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공분을 일으키는 권력형 성범죄에 대해서도 단호한 입장을 취해야 합니다.

이러한 점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여성신문 같은 대표적인 여성정론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여성에게 공정하고 안전한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여성신문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