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2021 영상콘텐츠 공모전 최우수상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2021 영상콘텐츠 공모전 최우수상
  • 대구=김성자 기자
  • 승인 2021.09.30 08:45
  • 수정 2021-09-30 08: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8일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열린 ‘2021 경제자유구역 영상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에 참여하고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지난 28일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열린 ‘2021 경제자유구역 영상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에 참여하고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최삼룡/이하 대경경자청)은 ‘2021 경제자유구역 영상콘텐츠 공모전’에 출품한 ‘제니가 소개하는 DGFEZ’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이 주최한 이번 '영상콘테츠공모전'은 경제자유구역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확보한다는 취지로 개최되었으며, 국내 9개 경제자유구역을 대상으로 각각의 비즈니스 및 정주환경 등을 주제로 제작한 영상을 지난 5월 4일~7월 18일까지 공고·모집했다.

접수된 작품들은 목적성, 창의성, 대중성, 영상 완성도 등 총 4가지 심사지표에 따라 내·외부 심사를 거쳐 총 10개작을 선정했다.

대상 1개 작품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최우수상 3개 작품은 경자구역별청장상을 받았다. 

최삼룡 대경경자청장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외부에서 바라본 경제자유구역의 존재 의의와 목적을 되새기며 취임 시 다짐했던 초심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며 “지역민이 만족하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공모전 최우수상을 수상한 '제니가 소개하는 DGFEZ'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