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제1653호] 젠더 이슈 ‘실종’ -대선출마선언문 분석 外
[여성신문 제1653호] 젠더 이슈 ‘실종’ -대선출마선언문 분석 外
  • 진혜민 기자
  • 승인 2021.07.08 11:54
  • 수정 2021-07-08 11:54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성신문
ⓒ여성신문
ⓒ여성신문
여야 주요 대선 주자들의 출마 선언과 공약에서 발견되는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여성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젠더 이슈의 실종이다. 눈을 씻고 봐도 그동안 우리 사회의 시대정신이라고 불렸던 성평등과 관련된 공약이나 선언이 보이지 않는다. 그 이유는 정치권이 갖고 있는 ‘이대남(20대 남성) 현상’에 대한 무지와 착각 때문이다. ⓒ여성신문

내 인생의 운전대 잡았어요 ▶ 3면

용혜인, 생후 59일 아들과 함께 국회 출근 ▶ 5면

“나는 페미니스트” 유승민, 또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 ▶ 7면

경찰젠더연구회, ‘성평등 치안서비스’ 학술세미나 개최 ▶ 8면

‘티끌테크’ 나선 2030 여성들 ▶ 12면

썩지 않는 물티슈, 써야 할까 ▶ 13면

김성숙 1366 전국협의회 회장 [인터뷰] ▶ 11면

달리며 쓰레기 줍는 ‘쓰담달리기’ 뜬다 ▶ 13면

‘스쿨닥터’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강윤형[만남] ▶ 9면

생활SOC가 뭔지 아시는 분? [공공언어] ▶ 17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Oksun Park 2021-07-30 23:27:57
페미국회의원 아웃 정권 교체? 페미판검사 탄핵? 여가부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