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당놀이 이춘풍전



~b4-2.jpg



11월 14일∼12월 14일/ 국립극장 마당놀이 전용극장/ 02-747-5161

해학과 풍자로 한판 놀아보는 마당놀이. 극단 미추의 윤문식, 김성녀 등이 출연. 국립극장에 새로 마련된 '마당놀이 전용극장'에서 펼쳐진다. 지정석과 자유석으로 나누어져 있으니 맘대로 선택할 것.



정성모의 마술 콘서트 - 특별한 초대



@b4-3.jpg



11월 11일∼15일/ 제일화재 세실극장/ 02-736-7600

대도구 마술의 대가 재일동포 유지 야스다와 그의 의형제 정성모의 마술 콘서트. 독창적인 세트장치를 통해 환상의 무대를 연출한다.



멀티 씨어터 냉정과 열정 사이



~b4-4.jpg



11월 7일∼30일/설치극장 정미소/02-3672-3001

실험적 시도로 새로운 리얼리즘을 추구해온 극단 '떼아뜨르 노리'가 소설 <냉정과 열정 사이>를 영상과 설치미술, 음악이 결합된 멀티 씨어터로 선보인다. 각색과 연출은 이항나가 맡았다.



쌈지 스페이스 연례기획 '타이틀매치'전



@b4-5.jpg



11월 11일∼12월 18일/쌈지스페이스 갤러리 1,2,3층/02-3142-1693

20세기 아방가르드 원로와 21세기 차세대를 대결시켜 생성적인 대화를 도출하는 전시. 한국현대미술, 특히 실험미술의 선구자로 평가되는 이강소와 90년대의 신세대 작가로 급부상한 조습의 대결이 흥미롭다.



레스페스트 디지털 영화제



~b4-6.jpg



11월 14일∼20일/ 연세대 백주년기념관/ 02-712-9139

1995년 시작되어 현재 전 세계 15개 도시를 순회하는 디지털 영화제. 음악, 미술 등 예술의 모든 장르를 망라한 실험적인 작품들을 선보인다. 슬로건은 '상상력, 플러그 인!'18개 섹션, 300여 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신영옥 마이 송즈(my somgs) 콘서트



@b4-7.jpg



11월 14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02-522-9933

천상의 목소리 소프라노 신영옥이 관객과 만난다. 1부는 솔로악기, 재즈 캄보와의 협연 등으로, 챔버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2부는 새 앨범 수록곡과 한국가곡, 클래식 넘버, 오페라 등으로 구성된다. 3부는 다채로운 앵콜 무대가 될 듯.



백혜선 피아노 독주회 - 사랑의 꿈



~b4-8.jpg



11월 10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장대한 스케일과 호쾌한 타건, 깊고도 투명한 음색으로 애호가는 물론 피아니스트들이 더 좋아하는 피아니스트 백혜선이 2년만에 독주회를 연다. 결혼, 출산과 함께 더욱 원숙해진 음악성으로 슈만과 리스트의 작품을 연주한다.



국립발레단 트리플 빌



@b4-9.jpg



11월 17일∼20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02-587-6181

국립발레단(예술감독 김긍수)이 한국, 미국, 유럽 무용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을 마련한다. 금세기 최고의 안무가로 지목되는 조오지 발란신의 국내 초연작 <심포니 인 C>,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유명한 장-크리스토프 마이요의 <도베 라 루나>, 한국 전통 혼례를 스트라빈스키의 음악에 맞춰 안무한 김긍수의 <결혼> 등이 공연된다.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