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의 주인은 교사 아닌 학생이다"... 온종일돌봄특별법 반대 기자회견
"학교의 주인은 교사 아닌 학생이다"... 온종일돌봄특별법 반대 기자회견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0.09.14 19:54
  • 수정 2020-09-14 19:5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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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정치하는엄마들 시민단체는 '온종일돌봄특별법 철회하라' 기자회견을 열었다. ⓒ홍수형 기자
14일 오후 12시 30분 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은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온종일 돌봄체계 운영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홍수형 기자

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민정 열린민주당 의원과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각각 대표 발의한 ‘온종일 돌봄체계 운영·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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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 2020-09-15 09:25:02
워킹맘뿐만 아니라 하루종일 육아,학습,식사,놀이까지 책임지는 전업주부들의 스트레스도 매우 크다고 생각됩니다. 아직 자리잡지 못한 온라인학습도 미덥지 못하고, 돌봄시설 이용도 매우 제한적이거나 수용인원도 적어 기회가 없고..여러모로 발만 동동 구르는 상황이겠죠. 가사노동은 소득으로 인정되지도 않은니 각종 기본소득 지원혜택에서도 사각지대인것 같습니다. 어른들의 철저하지 못한 방역생활로 학생들이 등교도 못하고 피해가 많습니다. 대한민국 어머님들, 조금만 더 힘내세요. 그래야 코로나 위기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죠..우리 다 같이 어머님들의 노고를 알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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