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여성정보인 역사 살펴보다... 한국여성정보인협회 심포지엄 열어
60년 여성정보인 역사 살펴보다... 한국여성정보인협회 심포지엄 열어
  • 김서현 기자
  • 승인 2020.08.31 10:59
  • 수정 2020-09-01 2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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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여성정보인협회(회장 성미영)는 8월27일 ‘AI시대 여성정보인의 과거·현재·미래 소통…그리고 여성IT정책’ 주제로 온오프믹스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한국여성정보인협회
(사)한국여성정보인협회(회장 성미영)는 8월27일 ‘AI시대 여성정보인의 과거·현재·미래 소통…그리고 여성IT정책’ 주제로 온오프믹스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한국여성정보인협회

 

(사)한국여성정보인협회(회장 성미영)는 8월27일 ‘AI시대 여성정보인의 과거·현재·미래 소통…그리고 여성IT정책’ 주제로 온오프믹스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은 AI시대 여성정보인의 역사를 살펴보고 이를 토대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데이터 생태계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여성IT정책 방향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같은 날 열린 여성정보인대상 시상식에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최희윤 원장이 2020 한국여성정보인협회 여성정보인대상을 수상했다.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 지은희 책임연구원과 나세리 한양여자대학교 총장도 2020 ‘여성정보인대상’이 수여됐다.

이날 최희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원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데이터 생태계’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열고 이춘희 성한주식회사 연구위원, 안부영 (KISTI) 과학데이터스쿨 센터장, 임미숙 KT융합기술원 AI연구소 상무, 김명희 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원장, 황지영 KAIST 전산학부 교수, 도경화 건국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 성미영 인천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의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이날 발표에 나선 이들은 IT역사의 산증인들이다. 1960년대 1세대 여성 프로그래머부터 국내 굴지의 기업에서 활약하고 있는 중견 여성 AI 엔지니어, 첨단의 AI기술을 연구하고 있는 KAIST 여성 교수까지 나서 미래의 여성정보인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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