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제1608·1609호] ‘랜선등교’ 워킹맘의 몫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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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혜민 기자
  • 승인 2020.08.27 12:23
  • 수정 2020-08-27 12: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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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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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최미영 한국노총 상임부위원장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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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흔드는 정치인’ 류호정, ‘강간죄’ 패러다임 바꾼다 ▶7면

21대 국회 개원 석 달, 류호정(27) 정 의당 의원은 가장 주목받은 정치인 이다. 출근복으로 선택한 원피스를 둘러 싼 갑론을박이 벌어진 뒤 화제 의 중심에 선 류 의원은 행보마다 이 슈가 된다. 낡은 정치판에 균열을 내 는 류 의원이 이번에는 67년간 바뀌 지 않은 ‘강간죄’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그가 대표발 의한 1호 법안의 제목은 ‘성범죄 처 벌 강화를 위한 형법 개정안’, 이른 바 ‘비동의 강간죄’다. ⓒ여성신문

[김점동(박에스더), 여자의사 120년]  ▶10면

한국 최초의 여의사 김점동과 여권통문

[세상읽기] ‘노답’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기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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