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시대 AI 방향 제시한 '솔트룩스 AI 컨퍼런스 2020' 성료
포스트 코로나 시대 AI 방향 제시한 '솔트룩스 AI 컨퍼런스 2020' 성료
  • 신준철 기자
  • 승인 2020.06.17 19:04
  • 수정 2020-06-17 19: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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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룩스 이경일 대표 ⓒ솔트룩스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 ⓒ솔트룩스 제공

대한민국 대표 인공지능 기업 솔트룩스(대표 이경일)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솔트룩스 AI 컨퍼런스(SAC) 2020’을 개최했다.

올해 1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인공지능의 발전방향과 MICE산업의 변화된 흐름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이경일 대표의 인공지능, -노멀 시대의 새로운 라이프 플랫폼을 키노트로 막을 열었다. 해외 파트너사로는 Cycorp(시맨틱 테크놀로지), Dataiku(데이터 사이언스), Basis Technology(자연어처리), Siren(BI Platform), blaize(AI Chip), DARWIN AI(AI Model Development), 국내 파트너사로는 프론티스(VR/AR/XR), 인피닉(Data Management), 하이퍼센스(안면인식 모션 캡처), 이비소프트(RPA), 이니션(UI/UX)까지 총 11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3월부터 시작된 인공지능 스타트업 공모전 스타트업 워즈(Startup Wars) 에피소드 1’의 결선도 진행됐다. 본선 진출팀 중 최종 10팀을 선정하여 총 상금 3,000만원은 물론 최대 100억원의 투자 유치 기회를 부여한다. 100여개 팀이 지원한 이번 공모전에서 본선에 진출한 10개팀 중 상위 4개팀이 최종 우승을 위해 SAC 2020 ‘데모데이에서 발표를 진행했다.

컨퍼런스 발표뿐만 아니라 국내외 파트너사, 스타트업 워즈 결선팀의 부스도 마련해 제품 상담과 체험을 진행했다. 최근 솔트룩스가 LG유플러스와 공동으로 진행한 유아기 올바른 콘텐츠 시청 습관실험 결과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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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룩스 제공

솔트룩스는 이번 행사의 참석자 안전을 위해 기본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1000여명 이상이 수용 가능한 공간에 500명만 입장할 수 있도록 지정좌석제를 실시했다. 등록확인 시 안면인식 열체크, 무인 키오스크에서 등록확인 및 네임택 발급, 라텍스 장갑, 마스크 2, 손소독제, 알코올 티슈를 웰컴키트로 제공했다. 또한 행사 전과 점심시간에 2회에 걸쳐 행사장 전체 소독을 진행했다.

한편, 솔트룩스는 대한민국의 대표 AI 기업으로, 국내 인공지능업체 중 가장 많은 132건의 기술 특허출원(PCT 포함)과 등록특허 70건을 보유하고 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인 150억 건 규모의 지식베이스를 구축하여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분야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창립 이후 지난 20년간 백만건의 말뭉치, 2만 시간 이상의 음성 데이터를 구축하여 딥러닝 기반의 음성인식 엔진에 적용하고 있다. 또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업 최초로 기술성 평가 최고등급인 ‘AA’를 받아 이번 달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으며, 인공지능 대표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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