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일 만에 고3 첫 등교... 선생님들도 열 체크 꼼꼼히
80일 만에 고3 첫 등교... 선생님들도 열 체크 꼼꼼히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0.05.20 13:19
  • 수정 2020-05-20 13: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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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한 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들이 코로나19로 미뤄진 지 80일만에 등교를 했다. ⓒ홍수형 기자
경기도 성남시 수내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들이 코로나19로 미뤄진 지 80일만에 등교를 했다. ⓒ홍수형 기자

20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개학이 미뤄진 지 80일 만에 등교하는 경기도 성남시 수내고등학교 고3 학생들이 입구에서 열 체크를 받고 있다.

교육부는 고등학교 3학년은 매일 등교를 하고 나머지 1, 2학년은 학교마다 원격 수업과 등교 수업을 격주로 등교하는 방법으로 학교가 선택하도록 발표했다. 

오는 27일에는 고등학교 2학년, 중학교 3학년과 초등학교 1, 2학년이 등교를 하고 1주인 간격으로 고등학교 1학년, 중학교 2학년과 초등학교 3, 4학년이 등교하고 그 후에는 나머지 학년들도 등교한다.

 

경기도 성남시 수내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들이 코로나19로 미뤄진 지 80일만에 등교를 했다.  ⓒ홍수형 기자
고3 학생들은 코로나19로 미뤄진 지 80일만에 등교하며 손소독제를 뿌리고 있다. ⓒ홍수형 기자
경기도 성남시 수내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들이 코로나19로 미뤄진 지 80일만에 등교를 했다.  ⓒ홍수형 기자
고3 학생들은 코로나19로 미뤄진 지 80일만에 등교하여 담임 선생님께 설명을 듣고 있다. ⓒ홍수형 기자
경기도 성남시 수내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들이 코로나19로 미뤄진 지 80일만에 등교를 했다.  ⓒ홍수형 기자
고3 학생들은 코로나19로 미뤄진 지 80일만에 등교하여 담임 선생님께 설명을 듣고 있다. ⓒ홍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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