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1580호] 디지털성범죄, 유포자·시청자도 처벌해야 外
[여성신문 1580호] 디지털성범죄, 유포자·시청자도 처벌해야 外
  • 진혜민 기자
  • 승인 2020.02.13 17:23
  • 수정 2020-02-13 17: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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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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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1580호] 디지털성범죄, 유포자·시청자도 처벌해야 外

‘텔레그램 n번방’ 국회 청원 10만 돌파 ▶2면

[기획] 피어싱이 너무해? ▶3면

“제 삶의 문제, 스스로 해결하려고 정치합니다” ▶5면

[인터뷰] 이영휘 제27대 BPW 코리아 신임 회장 ▶9면

세계경제포럼(WEF)이 지난해 발표한 ‘2020년 세계 성격차 지수(GGI, GenderGa Index)에서 한국이 153개국 중 108위를 기록했다. 전년(115위) 대비 일곱 계단이 상승했지만 여전히 성 격차가 큰 국가에 속했다. 여기엔 고위 임원 및 관리직 비율이 142위, 임금 평등성 119위로 여성이 고위직으로 가는 데 막혀있음을 보여준다. 지난해 12월 제27대 전문직 여한국연맹(BPW 코리아) 회장에 취임한 이영휘(63) 인하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는 “양성평등은 똑같이 1/n로 나눈 것이 아니라 여성의 신체적 특징을 남성이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여성신문
세계경제포럼(WEF)이 지난해 발표한 ‘2020년 세계 성격차 지수(GGI, GenderGa Index)에서 한국이 153개국 중 108위를 기록했다. 전년(115위) 대비 일곱 계단이 상승했지만 여전히 성 격차가 큰 국가에 속했다. 여기엔 고위 임원 및 관리직비율이 142위, 임금 평등성 119위로 여성이 고위직으로 가는 데 막혀있음을 보여준다. 지난해 12월 제27대 전문직 여한국연맹(BPW 코리아) 회장에 취임한 이영휘(63) 인하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는 “양성평등은 똑같이 1/n로 나눈 것이 아니라 여성의 신체적 특징을 남성이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여성신문

‘커밍아웃’ 패션 인플루언서 김나라 ▶12면

성별 임금격차 세계 1위 “더 이상 못 참는다, 파업한다”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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