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퇴사하는 박은영 아나운서 "방송 아예 그만두는 것 아냐"
KBS 퇴사하는 박은영 아나운서 "방송 아예 그만두는 것 아냐"
  • 김진수 기자
  • 승인 2020.01.31 16:23
  • 수정 2020-01-31 16: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은영 아나운서. ⓒKBS
박은영 아나운서. ⓒ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2017년부터 진행해 온 '박은영의 FM대행진'(FM대행진)에서 하차 인사를 했다. 31일이 마지막 방송이었다.

그는 이날 "KBS를 떠나 더 이상 'FM 대행진'에서 뵐 수 없지만 방송을 아예 그만두는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그는 "이 끼를 어떡하겠느냐"며 "몸을 더 건강하게 만들어서 여러 곳에서 여러분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최근 KBS 퇴사 의사를 밝혔다. 그는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 교양, 예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