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연말 심야버스 증차 운행한다
서울시, 연말 심야버스 증차 운행한다
  • 김서현 기자
  • 승인 2019.12.17 14:45
  • 수정 2019-12-17 14: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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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심야버스 노선 확대 /제공=서울특별시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서울 심야버스 노선 확대 /제공=서울특별시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연말연시를 맞아 17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전역을 운행하는 심야버스 전노선 9개(N13, N15, N16, N26, N30, N37, N61, N62, N65번)를 증차 운행한다.

서울시는 연말 증가하는 심야버스 승객수요 뿐만 아니라 택시 승차거부 현상이 자주 발생하는 도심, 홍대입구, 강남역, 영등포, 구로 지역의 교통편의 고려해 심야버스 전노선에 1~2대 증차 투입한다.

한시 증차 차량은 심야버스 승객이 많고 시내버스 막차 연장운행이 종료되는 오전 1~2시에 집중 운행할 계획이다. 이 시간대 심야버스 해당노선의 배차간격은 10분가량 단축된다. 

택시승차거부 다발지역의 경우 기존 심야버스 노선으로 대부분 수송 서비스가 가능하나 이태원 주변은 심야버스가 운행하지 않아 한시적으로 심야버스노선 N850번을 신설해 운행할 계획이다.

N850번은 이태원에서 택시를 승차하는 이용객 수요를 고려해 이태원, 신사역, 역삼역, 사당역, 신림동을 연결하며 기존 강남과 봉천역을 연결하는 N61번을 보조해 승객분산을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서울시는 연말까지 서울 주요 지점에서 오전 1시까지 시내버스 연장 운행을 실시해 서울 전역의 심야 시간대 시민 이동 편의 제공을 위하여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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