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1570호] 버닝썬이 불태운 것은 여성이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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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혜민 기자
  • 승인 2019.12.05 14:36
  • 수정 2019-12-05 14: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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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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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은 2007년 법무부에 의해 ‘헌법상 평등의 원칙을 실현하는 최초의 기본법’을 이유로 입법예고 됐다. 병력, 출신국가, 출신민족, 인종, 피부색, 언어, 가족형태 및 가족상황, 성적지향, 학력 등 총 20개 조항의 차별을 금지하는 법률이다. 차별금지법은 지난 12년간 보수 단체와 혐오세력에 의해 두 차례 제정에 실패했다. ‘성적지향’이 동성애를 조장한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여성신문
차별금지법은 2007년 법무부에 의해 ‘헌법상 평등의 원칙을 실현하는 최초의 기본법’을 이유로 입법예고 됐다. 병력, 출신국가, 출신민족, 인종, 피부색, 언어, 가족형태 및 가족상황, 성적지향, 학력 등 총 20개 조항의 차별을 금지하는 법률이다. 차별금지법은 지난 12년간 보수 단체와 혐오세력에 의해 두 차례 제정에 실패했다. ‘성적지향’이 동성애를 조장한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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