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1569호] 법원이 ‘2차 가해자!’ 外
[여성신문 1569호] 법원이 ‘2차 가해자!’ 外
  • 진혜민 기자
  • 승인 2019.11.28 17:16
  • 수정 2019-11-28 17: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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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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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여자 화장실에는 왜?” 여자화장실 잔혹사 5면

21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화장실에서 면세점 직원을 성폭행 하려던 인도네시아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전날 8시3분쯤 인천시 중구 인천공항 제1터미널 여자 화장실에서 모 면세점 직원 B씨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몰래 여자 화장실에 숨어 있다가 B씨가 들어오는 인기척을 느끼고 성폭행을 시도했다. 공공장소의 여자 화장실이 일부 남성의 침입과 범죄 시도로 불편한 공간이 되어가고 있다. ⓒ여성신문
21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화장실에서 면세점 직원을 성폭행 하려던 인도네시아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전날 8시3분쯤 인천시 중구 인천공항 제1터미널 여자 화장실에서 모 면세점 직원 B씨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몰래 여자 화장실에 숨어 있다가 B씨가 들어오는 인기척을 느끼고 성폭행을 시도했다. 공공장소의 여자 화장실이 일부 남성의 침입과 범죄 시도로 불편한 공간이 되어가고 있다.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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