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의 정원, ’소비자가 만드는 GMO완전표시제 2020’ 포럼 개최
소비자의 정원, ’소비자가 만드는 GMO완전표시제 2020’ 포럼 개최
  • 조혜승 기자
  • 승인 2019.11.27 20:21
  • 수정 2019-11-27 20: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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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참여하고 행동하는 소비자의 정원(이하 소비자의 정원)과 정의당 여영국 국회의원실은 다음달 3일 오후 1시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소비자가 만드는 GMO 완전표시제 2020!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소비자의 정원

 

사단법인 참여하고 행동하는 소비자의 정원(이하 소비자의 정원)과 정의당 여영국 국회의원실은 다음달 3일 오후 1시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소비자가 만드는 GMO 완전표시제 2020!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포럼은 GMO 식품인지 아닌지를 표시하지 않아서(알권리) 선택하기 어려운(선택할 권리) 현행 GMO표시제의 문제점을 확인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한다. 학생 개개인의 선택권이 보장되기 어려운 NON-GMO 학교급식의 현황을 들여다보며 GMO 완전표시제를 위한 2020총선 대응과제에 대해 시민과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영근 변호사가 ‘식품표시제도-GMO표시제와 알권리’라는 주제로 먹거리의 권리에 대한 국내외의 법률 전반과 국제적 협약, 소비자의 알권리 및 표현의 자유와 관련된 헌법재판소의 판례 등을 살펴보고 식품표시제도와 GMO 표시제도를 알 권리와 연계한 내용을 강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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