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28일 제3차 콜로키움 개최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28일 제3차 콜로키움 개최
  • 진혜민 기자
  • 승인 2019.09.25 19:41
  • 수정 2019-09-25 19: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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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의 미투 운동과 일본군‘위안부’문제 주제
ⓒ한국여성인권진흥원
ⓒ한국여성인권진흥원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서울 종로구 HJ 비즈니스센터 광화문에서 오는 9월 28일 동아시아의 미투 운동과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주제로 제3차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콜로키움은 일본군‘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최근 연구 성과를 고찰하고 다양한 학계의 연구자들을 초청해 후속 논의의 기점을 고민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동아시아 각국의 미투 운동의 현황을 조망한다. 여성인권문제로서 일본군‘위안부’문제가 각국에서의 미투운동에 미친 영향에 대해 논의한다.

박선영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원‧이선이 경희대학교 연구 교수‧조경희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 HK교수가 패널로 참석해 발표‧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콜로키움은 행사장 현장 등록을 통해 참석이 가능하다.

한편 여성가족부의 지원으로 2018년 설치된 연구소는 ‘위안부’문제에 관한 체계적인 조사와 연구를 통해 국내외 산재된 ‘위안부’관련 자료들을 수집‧제공한다. 학술연구를 진작시키기 위한 연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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