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조국 법무장관 임명 강행
문재인 대통령, 조국 법무장관 임명 강행
  • 진혜민 기자
  • 승인 2019.09.09 12:02
  • 수정 2019-09-09 12: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민정 대변인이 9일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룸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장관 임명을 재가 브리핑 전 인사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 최기영, 법무부 장관에 조국, 여성가족부 장관에 이정옥,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한상혁,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에 조성욱, 금융위원회 위원장에 은성수. ⓒ뉴시스·여성신문
고민정 대변인이 9일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룸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장관 임명을 재가 브리핑 전 인사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 최기영, 법무부 장관에 조국, 여성가족부 장관에 이정옥,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한상혁,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에 조성욱, 금융위원회 위원장에 은성수. ⓒ뉴시스·여성신문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비롯한 장관 및 장관급 후보자 6명에 대한 임명을 9일 재가했다.

이날 오전 춘추관 브리핑에서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9일 오전 6명의 장관 및 장관급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재가했다”며 “9일 0시부터 임기가 개시됐다”고 밝혔다.

8.9 개각 대상자인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은성수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지명 한 달 만에 임명됐다.

신임 장관들에 대해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청와대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할 계획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