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1557·1558 합본호] 모두가 즐거운 ‘명절 페미’ 선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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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혜민 기자
  • 승인 2019.09.06 09:05
  • 수정 2019-09-06 09: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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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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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TV] 한국 첫 여성인권 선언문 2면

스미스소니언 간 작가 윤석남의 ‘어머니Ⅲ’ 3면

“우리에게는 더 많은 여성 보좌관이 필요하다” 5면

국회는 여전히 ‘50 대 남성’ 차지다. 20대 국회의원 평균 연 령은 55.5세, 남성 83%다. 보좌진 중 가장 높은 직급인 4급 보좌관 역시 91.4%는 남 성이다. 가장 낮은 8·9급에 몰려있는 여 성 보좌진들은 입법전문가, 정치인 등을 꿈꾸며 여의도에 발을 디디지만, ‘남초’ 국회에서 ‘관행’처럼 벌어지는 은근한 성 차별 속에 제대로 역량을 펼쳐볼 기회조 차 얻기 쉽지 않다. ⓒ여성신문

[문화예술, 성평등을 말하다] 여성영화인의 ‘든든’한 연대, 20년의 기록 7면

아들도 페미니스트로 키울 수 있을까 15면

[안전은 권리다] 웹툰 ‘순간이 삶이 되지 않도록’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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