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었습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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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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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여고 22기 졸업생 은사 초청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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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시절 우리는 햇살, 바람, 불꽃이었다.’ 순천여고 22회 졸업생(동기회 준비위원장 김현숙) 110여명은 지난달 26일 지리산 자락에 모여 ‘졸업 3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은사 10명을 초청한 이번 행사에서 졸업생들은 후배 양성에 힘써달라며 모교에 장학금도 전했다.

광주 박성숙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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