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여성영화제, 44개국 754개 영화 출품
서울국제여성영화제, 44개국 754개 영화 출품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9.06.23 18:38
  • 수정 2019-06-23 18: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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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개최된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포스터.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018년 개최된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포스터.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44개국 754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해외는 203편, 국내는 551편이다. 국제장편경쟁에는 96편, 한국장편경쟁에는 26편이 출품됐다. 아시아단편경쟁에는 총 594편(국내 485편·해외 109편), 10대 관객 심사단을 통해 작품을 선정하는 아이틴즈에는 38편 총 754편(해외 203편, 국내 551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국제장편경쟁은 지난해보다 절반 이상 증가했다. 아시아단편경쟁은 15% 많은 출품작이 나왔다.

국제경쟁부문과 한국경쟁부문의 본선 진출작은 영화제 기자회견에서 발표된다. 아시아단편경쟁부문과 아이틴즈 부문은 7월 중 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수상작 심사 결과는 본 영화제 폐막식에서 발표된다.

한편,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올해 8월 2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5일까지 8일 동안 메가박스(상암월드컵경기장) 및 문화비축기지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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