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여성만을 생각한 제품
[제21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여성만을 생각한 제품
  • 김서현 기자
  • 승인 2019.06.07 14:05
  • 수정 2019-06-07 14: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성가족부장관상 ㈜허그몬
1회 수상 생리대 부문
허그미 | 허그몬㈜
허그미 ⓒ허그몬

 

허그몬은 여성의 민감한 피부와 건강을 위해 친환경 방식으로 제품을 만드는 회사로, 현재는 VOCs 10종 및 TVOC 미검출 생리대 허그미를 판매한다. “여자는 여자가 제일 잘 안다”는 취지로 허그미의 기획 및 개발팀 전원은 여성으로 구성됐다. 여성의 의견이 존중되고 적극적으로 받아 들여지는 평등한 사내 분위기 속에서 만들어진 생리대 허그미는 이미 업계 최초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허그미는 100% 유기농 순면 커버 생리대 4종(팬티라이너, 울트라라이너, 중형, 대형)으로 구성되어있다.

‘허그미 순면커버 울트라라이너’는 팬티라이너의 외형을 가졌지만 흡수력은 뛰어나다. 분비물이 과하게 많은 날과 생리 전·후, 부정출혈, 갱년기에 비치는 혈 때문에 굳이 소형 생리대를 착용하지 않아도 산뜻하게 케어할 수 있으며 비용면에서도 절약이 된다.

허그미 순면커버 생리대(중형·대형)는 의약품 또는 의약외품에 사용되는 접착제를 사용한다. 하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허그미는 제품 성분이 공기중으로 유입되기 쉬운 제품 중앙부의 접착제를 과감히 생략했다. 

허그미는 공신력있는 국제 OCS, 프랑스 ECOCERT, 스위스 SGS, 미국 식품의약국 FDA, 독일 ECOCERT(최상위 등급 EXCELLENT 획득) 인증 등을 받았으며 라돈 및 토론 검사 및 여러 유해물질 검사에서도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360도 에어커버(에어레이드)와 백시트 타공으로 통기성이 뛰어나 보송보송함을 유지한다. 또 역류방지 기능 원단에 옆샘 방지선으로 생리혈의 역류와 새는 현상을 막아준다. 또, 제품별로 다른 색상의 이지테이프를 사용해 구분을 쉽게 하고 이물질 삽입을 막기 위해 전 제품 밀봉하는 등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썼다. 

허그몬은 사회공헌활동에도 활발히 나서고 있다. 허그몬은 ‘2018 제12회 여성인권영화제(FIWOM)’, ‘2018 제9회 광주여성영화제(WFFI)’, 다수의 국내 여자 대학교 후원 등 여성 인권과 관련한 다수의 행사에 참여했다. 

허그몬은 70% 할인 된 금액의 허그미 중형 체험팩을 6월 초에 출시할 예정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