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의·故 장자연 사건 “아무도 책임지지 않을 것인가”
김학의·故 장자연 사건 “아무도 책임지지 않을 것인가”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5.22 13:28
  • 수정 2019-05-22 17: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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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에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故 장자연씨 사건’ 등 권력층에 의한 반인륜적인 범죄, 은폐·조작 자행한 검찰 규탄 기자회견이 열려 참가자들이 검찰수사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2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에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고(故) 장자연씨 사건’ 등 권력층에 의한 반인륜적인 범죄, 은폐·조작 자행한 검찰 규탄 기자회견이 열려 참가자들이 검찰 수사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기자회견을 공동주최한 1042개 여성·인권단체는 두 사건이 권력층에 의해 여성인권이 심각하게 침해된 반인륜적 범죄라며 의혹투성이인 당시 검찰 수사에 대해 끝까지 진상을 밝히고 책임질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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