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잡지 보는 시민들
추억의 잡지 보는 시민들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5.14 15:33
  • 수정 2019-05-14 15: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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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송파구 공공헌책방 ‘서울책보고’에서 197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발간된 600여 종의 잡지를 볼 수 있는 특별전시 ‘지나간 시간을 엿보다’가 열려 시민들이 전시된 잡지들을 보고 있다.

14일 서울 송파구 공공헌책방 ‘서울책보고’에서 특별전시 ‘지나간 시간을 엿보다’가 열려 시민들이 전시된 잡지들을 보고 있다.

오는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197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발간된 취미, 여성지, 패션지, 아동지, 문예지 등의 잡지 창간호 300여 종과 헌책방 운영자가 수년에 걸쳐 수집한 19070~80년대 주간지 ‘선데이서울’ 등 다양한 영역의 600여 종의 잡지 1200권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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