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희망을 잡고 살아, 나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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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5.08 15:03
  • 수정 2019-05-08 15: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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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 개관 7주년 기념 특별전시회 ‘여성인권운동가 김복동 추모와 기억전’이 8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에서 열려 관람객들이 김복동님이 생전에 활동 속에 남긴 말과 피해 증언 영상 등을 보고 있다.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개관 7주년 기념 특별전시회 ‘여성인권운동가 김복동 추모와 기억전’이 8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에서 열려 관람객들이 김복동님이 생전에 활동하며 남긴 말과 젊은 시절 영상 등을 보고 있다.

지난 1월 28일 돌아가신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故 김복동님의 피해 증언 영상, 활동사진, 유품, 시민들의 헌사 등이 전시된 이번 전시회는 오는 6월 8일까지 열리며 전시기간 중에는 일요일에도 개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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