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노조연대, 고객용 화장실 이용권 보장 촉구
화장품노조연대, 고객용 화장실 이용권 보장 촉구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5.01 21:36
  • 수정 2019-05-01 21: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근로자의 날’인 1일 ‘2019 세계노동절 대회’가 열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화장품노조연대 가 남대문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백화점과 면세점 노동자들의 고객용 화장실 이용권 보장을 촉구했다.

‘근로자의 날’인 1일 ‘2019 세계노동절 대회’가 열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화장품노조연대가 서울 남대문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백화점과 면세점 노동자들의 고객용 화장실 이용권 보장을 촉구했다.

129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아 민주노총은 ‘ILO(국제노동기구) 핵심협약 비준, 비정규직 철폐, 재벌개혁, 한반도 자주통일’ 2019 세계노동절 대회를 전국 13개 지역에서 동시 개최해 9만 여명의 노동자가 참석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