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주의 포토갤러리 - 빛을 찾아서] 유채의 빛 - 독일 로텐부르크 인근
[조현주의 포토갤러리 - 빛을 찾아서] 유채의 빛 - 독일 로텐부르크 인근
  • 조현주
  • 승인 2019.04.17 10:00
  • 수정 2019-04-17 10:2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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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주의 포토갤러리 - 빛을 찾아서]

유채의 빛 - 독일 로텐부르크 인근

 

구릉이 겹쳐 멋진 선을 만드는 유채 들판. 사진_조현주
구릉이 겹쳐 멋진 선을 만드는 유채 들판. 사진_조현주
청정 하늘 아래 시원하게 펼쳐진 유채 들판. 사진_조현주
청정 하늘 아래 시원하게 펼쳐진 유채 들판. 사진_조현주

독일 로텐부르크 인근 들판을 버스로 여행하면 차창 밖으로 파란 하늘과 노란 들판이 끝없이 이어진다. 봄을 알리는 유채꽃이 지천으로 만개하여 노란 들판을 만든다.

유채는 꽃으로는 눈을 즐겁게 하고 카놀라유와 바이오디젤을 생산해 내는 멋진 식물이다.

노란 유채 들판에 빛이 내려오면 온 몸에 생기가 돌며 봄이 피어난다.

*조현주 사진작가는 삼성 e-Club 사진동호회, 아주특별한사진교실, 중앙대 사진아카데미 멤버로 활동 중이다. 33년 광고/마케팅 경력 후 사진과 그림의 작업자로 창작에 몰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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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하 2019-04-24 11:01:24
하늘과 유채가 마치 그림같습니다.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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