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기억·안전 전시공간 개관
광화문, 기억·안전 전시공간 개관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4.12 18:19
  • 수정 2019-04-12 18: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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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둔 12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기억·안전전시공간’ 개관식이 열려 시민들이 전시관을 관람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둔 12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기억·안전전시공간인 '기억과 빛' 개관식이 열려 시민들이 전시관을 관람하고 있다.

광화문광장에 설치·운영돼온 세월호 천막의 분향소가 철거된 자리에 들어선 ‘기억과 빛’은 24평 규모의 목조건물로 2개의 전시실과 시민참여공간, 안내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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