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성공예센터, ''공예 제작 과정에 신기술 적용 해볼까?''
서울여성공예센터, ''공예 제작 과정에 신기술 적용 해볼까?''
  • 진혜민 수습기자
  • 승인 2019.04.12 16:11
  • 수정 2019-04-12 16: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9 공예제작혁신 프로젝트 포스터 ⓒ서울시
2019 공예제작혁신 프로젝트 포스터 ⓒ서울시

서울여성공예센터가 여성제작자와 공예가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창업으로 연결하고자 ‘2019 공예제작혁신 프로젝트 제작술술’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2019 공예제작혁신 프로젝트 제작술술’ 은 일상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융합형 제품 제작 아이디어 혹은 공예기반 상품제작과정 개선을 위해 기획됐다. 이 프로젝트는 신기술 적용에 대한 아이디어 및 계획을 지원한다. 제작에 관심 있는 서울시 여성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이번 달 11일부터 23일까지다. 신청서는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해 작성하면 된다. 거주지가 서울이거나, 서울 소재 학교 재학 또는 사업자 소재지가 서울인 여성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팀으로도 지원 가능하다.

서울여성공예센터는 여성공예가들의 창작과 창업활동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하는 복합문화플랫폼이다. 아울러 공예창업과정에서 겪는 제작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사례를 통해 학습하는 새로운 여성공예창업가의 상을 제시하고자 ‘2019 공예혁신 아카데미’를 함께 운영한다.

한 달간 진행되는 ‘2019 공예혁신 아카데미’는 ‘공예, 새로운 도구를 만나다’라는 주제 아래 4차 산업혁명시대 변화와 트렌드, 21세기 공예장인, 제작 문화의 다양한 흐름읽기로 구성해 진행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