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성차별·성불평등 개선 위한 유튜브 공모전
제주도, 성차별·성불평등 개선 위한 유튜브 공모전
  • 김서현 기자
  • 승인 2019.03.25 11:51
  • 수정 2019-03-25 13: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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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별·성불평등 개선을 위한 크리에이터 채널 공모전’
‘성차별·성불평등 개선을 위한 크리에이터 채널 공모전’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롱)와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이 ‘성차별·성불평등 개선을 위한 크리에이터 채널 공모전’을 개최한다. 

주제는 일상 및 미디어 내 성차별 개선, 성역할 고정관념 탈피 등 생활속 성평등 사례다. 제주 소재나 배경을 활용하면 우대 가점이 적용된다. 

공모주제와 관련한 디지털 콘텐츠를 3편 이상 제작 후 출품자 채널에 ‘성차별·성불평등 개선’ 재생목록을 신규 생성해 등록하면 된다.

신청 서식은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ofjeju.kr)에서 확인한 후 내용을 작성해 오는 8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전자우편(flyjfly@ofjeju.kr)으로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 9개 채널에 대해서는 상장과 1천만 원의 부상이 수여된다. 

대상자에게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상과 상금 400만원이 수여되며, 금상 1개 채널(상금 200만원), 은상 2개 채널(상금 각 100만원), 동상 4개 채널(상금 각 50만원)에 대해서는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장상이 수여된다.

공모전 당선작은 성평등 교육 및 행사 등에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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