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위안부’ 실물 사진 3장 최초 공개
일본군‘위안부’ 실물 사진 3장 최초 공개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2.26 12:07
  • 수정 2019-02-26 1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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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서대문구 서울도시건축센터에서 열린  ‘기록 기억: 일본군’위안부‘ 이야기, 다 듣지 못한 말들’ 전시에서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에서 찾아낸 버마 미치나 ‘위안부’사진(1944년) 실물본이 전시돼 있다.

25일 서울 종로구 서울도시건축센터에서 열린 ‘기록 기억: 일본군’위안부‘ 이야기, 다 듣지 못한 말들’ 전시에서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에서 찾아낸 버마 미치나 일본군‘위안부’사진 실물본이 전시돼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미군이 찍은 일본군 위안부 사진 실물 3장이 최초로 공개됐다.

각기 다른 지역의 네 가지 일본군‘위안부’이야기를 보여 주는 ‘기록 기억: 일본군’위안부‘ 이야기, 다 듣지 못한 말들’ 전시는 오는 3월 20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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