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 팬클럽, 광주 북구에 쌀 128포 기부
방탄소년단 제이홉 팬클럽, 광주 북구에 쌀 128포 기부
  • 광주광역시=현중순 기자
  • 승인 2019.02.14 16:10
  • 수정 2019-02-14 16: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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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제이홉. 사진 = 빅히트 제공
방탄소년단 제이홉. 사진=빅히트 제공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본명 정호석)의 팬클럽이 광주 북구에 백미를 기부했다.

광주 북구는“방탄소년단의 멤버 제이홉의 팬클럽이 제이홉의 생일(2월 18일)을 기념하기 위해 14일 고향인 광주 북구에 백미(10kg) 128포(33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광주 북구 출신인 제이홉은 2013년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으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해오며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즈와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상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지난 2월 팝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아시아 가수 최초로 시상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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