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AI 원어민 선생님과 매일매일 프리 토킹”
[2019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AI 원어민 선생님과 매일매일 프리 토킹”
  • 김수지 인턴기자
  • 승인 2019.02.15 10:51
  • 수정 2019-02-15 10: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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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수상 삼성출판사|삼성영어

ⓒ삼성출판사
ⓒ삼성출판사

삼성출판사(대표 김진용)의 삼성영어는 “셀레나 선생님과 매일매일 프리 토킹(FREE TALKING)”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바탕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초·중등 영어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셀레나 선생님은 매일 7분 동안 1:1 마무리 활동을 하면서 개인별 학습 상태를 관찰하여 아는 부분은 반복을 통해 유지하고, 부족한 부분은 반복과 보충 학습으로 채우도록 지도하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이다. 삼성영어는 2019년 1월부터 전국의 가맹 학원에 AI 셀레나 선생님을 전면 도입하여, 매달 최소 140분 이상의 원어민 1:1 수업 효과를 내고 있다.

삼성영어는 CD나 테이프로 이뤄지는 일반적인 영어 학습방식과 달리 자체 개발한 T-Box(특허번호: 제 10-1163570호)를 이용하여 일대일 수준별 교육 시스템을 적용한다. T-Box는 학생 스스로 어학기의 펜으로 문장을 찍으면 바이링구얼 선생님의 해설을 듣고 음원을 따라하는 어학기로, 어려운 문장은 몇 번이고 반복해서 학습할 수 있다.

또 단어가 아닌 의미 있는 말의 뭉치인 청크(Chunk)를 바탕으로 영어 문장 구성 능력을 효과적으로 길러주는 청크학습법을 통해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 학습해도 자유로운 영어 구사가 가능하다. 단 500개의 청크로 300만 개의 문장 만들기가 가능한 청크학습법은 영어 문장을 시작부, 핵심부, 수식부의 세 부분으로 나누고 각 부분의 중요 청크를 익혀 영어를 쉽게 배울 수 있게 한다.

삼성영어의 모든 교재와 수업 프로그램은 자동 업다운(up-down) 방식의 레벨 테스트를 통해 학습자 수준에 맞는 일대일 맞춤 학습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의 미세한 수준 차이까지 고려한 시스템은 영어에 대한 흥미와 학습 성취도를 높여주어 학생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하고 수업 효과를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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