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에도 아이돌봄서비스, 여성긴급전화 이용하세요”
“설연휴에도 아이돌봄서비스, 여성긴급전화 이용하세요”
  • 진주원 기자
  • 승인 2019.01.25 10:57
  • 수정 2019-01-30 15: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부의 육아지원정책인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과 비율이 늘어난다. 아이돌보미들이 받는 수당도 오르고, 근로 여건도 향상된다. ⓒ뉴시스·여성신문
정부의 육아지원정책인 ‘아이돌봄서비스’ ⓒ뉴시스·여성신문

 

설 연휴에도 아이돌봄 서비스, 여성긴급전화(1366), 청소년상담전화(1388), 청소년 쉼터 등이 계속 운영된다.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2일부터 6일까지 국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 관련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설 연휴에도 일을 해야 하는 맞벌이 또는 취업 한부모 가정을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가정에서는 연휴 시작일인 2월 2일로부터 최소 3일 이전에 신청해야 한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만 12세 이하 아동의 가정에 찾아가 자녀를 돌봐주는 서비스로 시간제, 영아종일제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여성긴급전화·해바라기센터는 가정폭력‧성폭력 등 폭력피해 여성에게 폭력 피해 상담 및 긴급보호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해바라기센터와 여성긴급전화 1366을 24시간 운영하며 언제든지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국어와 문화에 낯선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해서는 ‘다누리콜센터’를 통해 13개국 언어로 가족상담· 폭력피해 상담 및 한국생활적응을 위한 정보 등을 24시간 제공한다.

청소년쉼터·1388청소년상담채널은 가출 등 위기청소년이 연휴기간 거리를 방황하는 일이 없도록 청소년쉼터를 24시간 개방·운영하여, 긴급 생활보호, 심리 상담, 응급의료기관 연계‧가정복귀 서비스를 지원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