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발, 한 걸음씩 찬찬히”
“새해 첫발, 한 걸음씩 찬찬히”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9.01.02 18:24
  • 수정 2019-01-02 18: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어린이들이 스케이트를 못 타는 초보자를 보조기구를 이용해 스케이트를 타고 있는 가운데 뒤로 새해를 맞아 새단장을 한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이 보이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2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어린이들이 스케이트를 못 타는 초보자를 보조기구를 이용해 스케이트를 타고 있는 가운데 뒤로 새해를 맞아 새단장을 한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이 보이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2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즐기는 가운데 뒤로 새해를 맞아 새단장을 한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이 보이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2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즐기는 가운데 뒤로 새해를 맞아 새단장을 한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이 보이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2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어린이가 스케이트를 못 타는 초보자를 위한 보조기구를 이용해 스케이트 연습을 하고 있다.  스케이트장 뒤로 새해를 맞아 새 단장을한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이 보이고 있다.

꿈새김판 신년 문안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경규씨의 당선작 ‘새해 첫발을 내딛는 이에게 하얀 겨울은 찬찬히 걸어가라 말하네’는 새해가 되었다고 조바심 내며 달려 나갈 것이 아니라 마음의 여유를 갖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