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창간 30주년 축하 메시지] 박원순 서울시장 “여성 대변하며 걸어온 한 길, 응원합니다”
[여성신문 창간 30주년 축하 메시지] 박원순 서울시장 “여성 대변하며 걸어온 한 길, 응원합니다”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8.12.06 16:14
  • 수정 2018-12-06 16: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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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은 지난 30년간 한 호도 빠짐없이 신문을 발행하고 다른 기성 언론이 외면한 여성 문제를 여성의 눈으로 보고 말해왔습니다. 결코 쉽지 않았을 그 길. 여성들을 대변하며 걸어온 변함없는 한 길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 30년간 여성신문이 기록한 여성들의 용기와 연대 이야기를 담은 『여성의 삶을 바꾼 101가지 사건』이 출간된다고 들었습니다. 이 책이 우리 사회에 큰 울림을 주리라 기대합니다. 사회적으로 안타까운 사건과 이슈가 많은 지금의 여성신문은 현재 여성들뿐 아니라 미래 세대를 위해서도 큰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이야기를 기록하는 여성신문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여성신문이 더욱더 발전하시길 기원하고요. 함께 하시는 모든 분께 지속적인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저 역시 성평등 서울을 위해서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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