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2018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2018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위
  • 채윤정 기자
  • 승인 2018.12.05 15:13
  • 수정 2018-12-05 15: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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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앙겔라 메르켈 웹사이트(www.angela-merkel.de)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포브스가 선정한 ‘2018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 1위에 선정됐다. 또 국내에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86위로 100인에 명단을 올렸다.

미국 경제 전문지인 포브스는 4일(현지시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 명단을 공개했는데 메르켈 총리는 총 15번 중 13번 1위에 올랐으며, 8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포브스는 세계 여성 인사들이 관리하는 자금 규모, 영향력, 언론 보도 등을 종합해 순위를 결정한다.

포브스는 메르켈 총리에 대해 “독일 최초의 여성 총리 메르켈은 유럽연합(EU)의 지도자로 불린다”며 “2005년 총리직에 오른 이후 사실상 유럽 정치를 이끌어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영국의 EU 탈퇴를 담은 브렉시트 협상을 이끌어온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2위를 차지했다. 또 3~5위로는 국제통화기금(IMF)의 크리스틴 라가르드 총재, 최근 대규모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한 미 자동차회사 제너럴모터스(GM)의 메리 배라 최고경영자(CEO),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의 애비게일 존슨 CEO가 차지했다.

이에 반해 2016년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지난해 63단계가 떨어져 65위를 차지한 데 이어 올해에는 아예 100인에서 탈락했다.

한국의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지난해 93위에서 86위로 7계단 상승했다.

포브스는 이부진 사장에 대해 “서울의 특급호텔 중 하나인 호텔신라의 대표이며 한국에서 롯데 다음으로 가장 큰 면세점 사업자”라며 “오빠인 이재용과 여동생 이서현과 삼성 경영권을 나눠가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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