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형 비례대표제 즉각 도입!”
“연동형 비례대표제 즉각 도입!”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8.12.05 15:26
  • 수정 2018-12-05 15: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열린 연동형 비례대표제 결단 촉구를 위한 야3당 대표 농성 2일차 기자회견에 바른미래당의 손학규 대표와 김관영 원내대표, 민주평화당의 정동영 대표와 장병완 원내대표, 정의당의 이정미 대표 등과 의원들이 참석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열린 연동형 비례대표제 결단 촉구를 위한 야3당 대표 농성 2일차 기자회견에 바른미래당의 손학규 대표와 김관영 원내대표, 민주평화당의 정동영 대표와 장병완 원내대표, 정의당의 이정미 대표 등과 의원들이 참석해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에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결단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 등 야 3당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하며 여의도 국회에서 4일부터 무기한 농성을 시작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