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상호존중하는 좋은경영대상] 친환경 기술 이용해 보일러 대기오염 감축
[2018 상호존중하는 좋은경영대상] 친환경 기술 이용해 보일러 대기오염 감축
  • 김서현 수습기자
  • 승인 2018.12.08 13:43
  • 수정 2018-12-08 13: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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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수상 고객존중 부문
가정용보일러 ㈜귀뚜라미
귀뚜라미보일러, 인공지능(AI) 및 사물인터넷(IoT) 기술 ⓒ㈜귀뚜라미
귀뚜라미보일러, 인공지능(AI) 및 사물인터넷(IoT) 기술 ⓒ귀뚜라미

 

㈜귀뚜라미(대표 강승규)는 지난 50년간 국내 보일러 산업 발전을 이끌어왔다. 대기오염 개선을 위해 ‘친환경’, ‘고효율’ 보일러 기술을 계승, 발전시키며 친환경 보일러의 저변을 넓혀왔다. 

귀뚜라미는 국내 가스보일러 시장에서 30%를 차지하는 콘덴싱보일러 뿐만 아니라, 70%를 차지하는 일반보일러에도 친환경 기술을 적용해 보일러 대기오염 감축에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대기오염 감축을 위해 원가상승 부담이 있어도 새로 출시하는 모든 가스보일러에 저녹스 버너를 부착한다는 방침이다. 

대기오염에 대한 대비 뿐만 아니라 가스누출탐지기와 지진감지기로 구성된 지진감지시스템이 보일러에 개발·적용 됨으로써 사용자를 재난으로부터 보호한다. 또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을 활용해 음성과 스마트 폰으로 보일러를 제어함으로써 사용자 편의 또한 생각한다. 

귀뚜라미가 새로 출시한 ‘거꾸로 IN-eco 가스보일러’는 ‘거꾸로 IN’ 모델에 특수 설계된 저녹스(低NOx) 연소장치를 장착해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기존 가스보일러의 1/4 수준으로 낮춘 저녹스 1등급 제품이다. 콘덴싱보일러보다 20만원 정도 저렴하고, 설치가 간편하다. 특허기술인 하이핀 연관을 적용해 열효율과 온수공급능력은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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