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창간 30주년 축하 메시지] 최금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여성신문 창간 30주년 축하 메시지] 최금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8.12.02 15:12
  • 수정 2018-12-02 15: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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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본인 제공
최금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여성신문은 역사를 움직여온 여성들의 힘을 확인할 수 있는 신문이며, 지난 30년 동안 여성을 대변하고 여성과 함께해온 여성 인권 발전의 발자취입니다. 여성신문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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