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창간 30주년 축하 메시지] 전혜숙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여성신문 창간 30주년 축하 메시지] 전혜숙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8.11.30 11:52
  • 수정 2018-11-30 12: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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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숙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전혜숙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안녕하십니까,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전혜숙입니다. ‘여성신문 창간 30주년 후원의 밤’ 개최와 여성의 용기와 연대를 기록한 ‘여성의 삶을 바꾼 101가지 사건’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전문지, 여성신문은 30년간 우리 여성의 눈과 입이 되어왔습니다. 공정하지 못한 성차별과 낡은 편견으로부터 ‘여성’을 지키는 선봉장이었습니다. 또한, 여성의 권익 향상뿐만 아니라 인권, 환경, 통일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여성의 눈으로 바라보고 여성의 입장을 대변해 목소리를 내어 왔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양성이 똑같이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여성신문은 우리 사회가 보다 발전하고 성숙할 수 있도록 하는 진정한 ‘미래 신문’으로 끊임없이 성장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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