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가 최선의 예방’
‘아동학대!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가 최선의 예방’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8.11.19 21:02
  • 수정 2018-11-19 2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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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제12회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식이 열려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그림자 아트 공연이 진행되는 가운데 객석의 장정숙, 남인순 의원 등 내빈들이 공연에 참여하고 있다.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제12회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식이 열려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그림자 아트 공연이 진행돼 객석의 장정숙, 남인순 의원, 민갑룡 경찰청장,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등 내빈들이 공연에 참여하고 있다.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진행된 이날 행사는 ‘아동학대!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가 최선의 예방입니다’라는 주제로 아동학대 예방 유공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포상과 보건복지부·경찰청과 함께 향후 3년 간 아동학대 예방 사업을 함께 진행할 현대자동차그룹과 협약 체결식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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