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즈, 9년 연속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 수상
한국마즈, 9년 연속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 수상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8.11.08 18:42
  • 수정 2018-11-08 18: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마즈
ⓒ한국마즈

 

김영미 차장,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 선정 

한국마즈(대표이사 강석)가 GPTW 주관 ‘2018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대상을 9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마즈는 이와 함께, 강석 대표가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최고경영자(CEO)’로, 김영미 차장이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으로 선정돼 3관왕을 달성했다.

올해 출시된 이클립스 민트를 비롯해 스니커즈, 트윅스, 엠앤엠즈 초콜릿 제품과 시저, 위스카스, 와일드프론티어, 그리니스, 템테이션 등 반려동물 식품 브랜드로 친숙한 한국마즈는 자율적, 수평적 소통 문화를 토대로 일하기 좋은 직장 환경을 정착시킨 점을 인정받아 2010년 이래 9년 연속으로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대상을 받았다.

한국마즈는 마즈 본사 설립 이후 한 세기가 넘도록 한결같이 지켜 온 다섯 가지 원칙인 우수성(Quality), 책임(Responsibility), 상호성(Mutuality), 효율성(Efficiency), 자유(Freedom)를 실천하고 있으며, 특히 직원들간 상호 존중하며 격의 없이 소통할 수 있는 건강한 기업문화를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마즈는 “이익은 공유돼야 하며, 공유된 이익만이 지속 가능하다”라는 설립 이념 아래 고객과 직원, 파트너, 사회, 정부는 물론이고, 심지어 경쟁사와도 이익을 공유한다는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마즈의 임직원은 급여와 복지뿐 아니라 동료간 배려와 격려, 사회 기여도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근무하는데, 이는 마즈가 직원들을 단순히 피고용인이 아닌 ‘동료(associate)’로서 존중하기 때문에 가능하다. 대표이사를 스스럼없이 영어 이름으로 부르거나, 매년 직원 몰입도 조사를 통해 직원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도 독특한 마즈의 기업문화를 대변하는 사례다.

또한, 마즈는 주어진 환경 아래 직원들이 회사의 일원이자 건전한 시민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회사와 직원 개개인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부단히 모색함으로써 직원 모두가 서로의 가치를 공유하는 것을 통해 자부심을 갖도록 한다.

지난 2015년 3월 취임한 강석 대표는 한국마즈의 최고경영자로서 고유의 가치를 지니는 마즈 설립 이념과 기업문화를 유지, 계승, 발전시키고, 임직원들과 진정성 있게 소통하고 있음을 인정받아 2016년 및 2017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CEO’로 선정됐다.

강석 대표는 “한국마즈가 9년 연속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된 것은 회사의 원칙과 철학을 토대로 직원들 스스로 일상에서 존중과 배려, 신뢰를 실천한 덕분”이라며,“모든 임직원이 고객과 동료, 사회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즐겁고 보람차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으로 선정된 김영미 차장은 입사 후 19년 동안 자녀 양육과 직장생활을 병행하면서 한국마즈의 성과 창출에 기여해 일가정양립의 모범이 된점을 인정받아 상을 받게 됐다.

김영미 차장은 “한국마즈의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분위기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자녀를 키우며 직장에서 성과도 낼 수 있었다.” 며, “동료의 결혼과 출산을 나의 일처럼 기뻐하고, 회사 워크샵 및 행사를 가족과 함께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등 가족애를 존중하는 한국마즈의 문화에 나는 물론 가족들까지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은 GPTW가 일하기 좋은 직장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사람이 곧 경쟁력이라는 경영 풍토를 조성함으로써 한국 기업 선진화에 기여하고자 지난 2002년부터 해마다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로 17회째를 맞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