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안관 “안전한 서울시, 우리가 앞장선다”
안전보안관 “안전한 서울시, 우리가 앞장선다”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8.11.08 09:59
  • 수정 2018-11-08 09: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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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강당에서 열린 ‘안전도시 서울플랜 선포식 및 안전보안관 발대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신원철 서울시의회의장, 류희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등과 안전보안관들이 “안전한 서울시, 우리가 앞장선다” 구호를 외치고 있다.

7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강당에서 열린 ‘안전도시 서울플랜 선포식 및 안전보안관 발대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류희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등과 안전보안관들이 “안전한 서울시, 우리가 앞장선다” 구호를 외치고 있다.

서울시 안전보안관은 여성 798명, 남성 373명 총 1171명으로 구성돼 불법‧주정차, 과속운전, 안전띠 미착용 등의 안전무시 관행 신고와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하는 안전점검 등에 참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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