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기관사 옆에서 찍은 서울의 모습 ‘The Underground’ 사진전
지하철 기관사 옆에서 찍은 서울의 모습 ‘The Underground’ 사진전
  • 김서현 수습기자
  • 승인 2018.11.08 18:14
  • 수정 2018-11-08 18: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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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영 작가 ‘The Underground’ 사진전 ⓒ하늘광장갤러리
손은영 작가 ‘The Underground’ 사진전 ⓒ하늘광장갤러리

 

서울시는 11월 7일부터 12월 19일까지 서울시청 8층 하늘광장 갤러리에서 손은영 작가의 ‘The Underground’ 사진전을 개최한다.

손은영 작가의 ‘The Underground’ 사진전은 지하철 2호선 기관사의 옆자리에서 촬영한 사진 및 영상 작품을 통해 속도로 변화되는 공간의 사라짐과 새로운 공간에 대한 기대를 보여주며 이러한 반복하는 삶의 속도에 지친 인물들을 투영한다.  

사진전과 더불어 전시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11일 덕수궁에서 손은영 작가와 함께 전시를 관람하고 덕수궁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보는 ‘덕수궁의 풍경’이 예정돼 있다.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yeyak.seoul.go.kr)에서 예약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청 하늘광장갤러리는 매년 공모를 통해 5명/팀의 작가를 선정하여 전시공간과 운송설치, 홍보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오는 12월부터 온라인(www.skyplazagallery.com)을 통해2019년 하늘광장갤러리 공모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청 하늘광장 갤러리 홈페이지(skyplazagallery.com)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서울시 총무과 02-2133-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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